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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치료 어려운 화상 흉터, ‘줄기세포 흉터치료’로 피부 속부터 근본적인 치료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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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마스템

작성일.2017-11-14 14:39:58

조회.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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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화상 사고는 요리를 하다가, 전열 기구를 만지다가 등 다양한 위험으로 흔히 발생하곤 한다.

심하지 않은 화상은 찬물로 화상 부위를 식히는 응급 처치를 하고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으면 흉터 없이 완치되지만,

 제대로 된 응급처치를 하지 않거나 2도 이상의 화상은 흉터가 남을 가능성이 크다.

특히 화상은 화상으로 인한 통증이 매우 클 뿐만 아니라 흉터가 남으면 꾸준한 치료를 받아도 화상 이전의 피부 상태로 되돌리기가 어려워

 심적 고통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또 얼굴에 화상 흉터가 남았다면 화장을 해도 울퉁불퉁함이 가려지지 않아 마음의 상처가 더욱 크다.

20대 직장인 여성 A씨 또한 얼굴에 남은 화상 흉터로 인해 앞머리를 길게 길러 흉터를 가리고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흉터 치료 수술도 고려해 봤지만 수차례 시술을 받아도 흉터가 크게 개선되지 않을 수 있다는 말에

다른 치료 방법을 알아보게 됐고, 새로운 흉터 치료 방법이라는 줄기세포 화상 흉터치료를 받기로 결정했다.

줄기세포 흉터치료란 자가지방에서 추출한 줄기세포를 흉터 부위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손상된 세포 조직을 활성화시키고

새살이 자연스럽게 차오를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기존 흉터 치료 방법은 진피 및 표피에 상처를 내어 피부 표면을 치료해

또 다른 흔적을 남길 수 있는 데 비해 줄기세포 흉터치료는 주사를 이용한 줄기세포 이식으로 상처 없이

재생 치료를 진행하며 피부 진피 및 표피층을 모두 치료하게 된다.

따라서 줄기세포 주입 시 속부터 새살이 점차 차오르면서 환부가 신생 세포로 가득 차게 되고, 치료 부위의 피부톤이 개선되며

 맑고 밝아 보이게 된다. 특히 통증으로 인해 치료조차 망설이게 되는 레이저 치료와 달리 수면마취 후

원하는 부위에서 지방을 채취해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분리하고, 필요 부위에 주입하는 줄기세포 흉터치료 프로그램은 통증이 없어 더욱 부담이 적다.


이때 지방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과정은 지방조직과 보관조직을 분리하고, 팻뱅킹 시설에 보관해뒀다가

지방 조직에서 다시 지방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까다롭고 섬세한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치료 시에는 체계적인

줄기세포 추출 시스템을 갖춘 병원과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줄기세포 흉터치료를 중점으로 진행하는 유마스템 성형외과의 경우, 줄기세포 치료 전담 연구팀 구성으로

더욱 전문적인 줄기세포 흉터치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병원 내 줄기세포 추출 시설과 자체 조직 뱅킹 시설까지 완비했다.

 또한 대표 원장의 직접 수술과 1:1 개인별 맞춤 관리로 70% 이상의 줄기세포 생착률을 보이고 있다.
 

유마스템의원 강재구 대표원장은 “줄기세포 스스로가 손상되거나 퇴화된 조직으로 이동한 뒤,

 분화해 인체의 기능을 원상태로 돌려놓는 원리를 화상 흉터 치료에 적용했다”며 “화상 흉터 치료 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어야 흉터로 인한 깊은 마음의 상처까지 치료될 수 있는 만큼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한

줄기세포연구소와 체계적인 수술 시스템을 갖춘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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